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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된 강의 평가

  • 난이도
    | 수업 만족도
    | 학점 만족도
    2주마다 2개 씩 교수님이 내주시는 article을 읽어야 하고 조별로 article과 관련하여 리포트를 써야합니다.
    영어 article 읽는게 좀 힘들었어요. 그리고 리포트도 잘 쓰기 힘듭니다.
    수업 내용은 별로 안 어렵습니다. 수능 한국사 내용보다 적고 한국인이면 다 아는 내용들임.
    조별 리포트 잘 못 쓴 것 같았는데 학점은 A0 주셨습니다. 리포트 점수는 B, B+ 였어요. 학점 잘 주시는듯.
    새 창에서 보기 | 2020.08.15
  • 난이도
    | 수업 만족도
    | 학점 만족도
    읽을거리가 좀 많은데 그거빼곤 장점뿐인 교양
    이번학기 원하는교양 수강신청 실패해서 울며 겨자먹기로 잡은교양이지만 결과적으론 대만족
    강의계획서보면 알겠지만 절평이고 학점컷이 매우 후하다
    학기초에 같이 조만들사람 5-6?명 모아서 메일보내라고 하신다 마음맞는사람끼리 하면 좋을듯..
    새 창에서 보기 | 2020.01.08
  • 난이도
    | 수업 만족도
    | 학점 만족도
    중간 기말 없고 퀴즈는 팝 퀴즈지만 수업시간에 잘 들으면 쉽게 풀 수 있을 정도로 난이도는 낮다. 에세이를 5번 쓰는데 학술적인 것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을 쓰는것이라 그렇게 어렵지는 않다. 대신에 읽을 거리가 좀 많기는 하다. 역사에 관심있으면 추천. 외국인의 시각으로 바라본 근현대사라 신선함
    새 창에서 보기 | 2019.07.08
  • 난이도
    | 수업 만족도
    | 학점 만족도
    우선 제가 강의평가를 적지 않아도 이미 답없는 과목으로 악명이 높지만 그래도 얼마나 거지같은지 적어봅니다.

    역사를 나름 좋아해서 수강했는데 재미 하나도 없습니다. 시험은 무조건 수업에서 나온 것만 정답처리되는데(내외국인 차등을 막기 위함인 듯), 이미 이 시점에서 역사를 배운다는 의미 자체가 크게 퇴색하고, 학습의 기반이 되는 교수님 스피치는 너무 빠르고, PPT는 너무 빽빽합니다. 게다가 외국에서 공부하신 분이라 그런지 현재 한국에서는 오래되거나 잘못된 것으로 알려진 내용들도 나오는데 시험에서 답으로는 그것만 인정되니 어쩔 수 없죠 뭐 외워야지!

    평가방식은 실라버스에는 중간, 기말, 토론으로 나오는데 중간고사 보기 직전에 설문조사해서 바꿉니다. 우리는 중간없애고 토론을 늘리자고 해서 그렇게 했는데 절대 하지마세요. 토론수업 암걸립니다. 토론할거니까 읽어오라고 주는 논문들이 한번에 열페이지는 기본(중요)인데 이공계논문도 아니라 단어도 어렵고, 개념도 생소한데 개중에는 일본의 식민지배가 한국의 경제성장에 도움이 됐다는 90년대에나 유행하던 구닥다리 이론(실제로 90년대 논문입디다)에 한국적 정서에서 좋게 받아들여질 수 없는 것들도 나오고, 수업중에도 일본식 사관의 영향을 받은 내용들이 종종 등장해서 거슬립니다. 아무튼 그걸 읽고 토론준비를 해가면 토론처럼 되는 게 아니라 수업이랑 비슷하게 거의 교수님 혼자 말하는 구조인데 알아서 끼어들어가야 됩니다. 우리 분반에는 굉장히 수다스러운 분이 한 명 있어서 거의 항상 그 분만 말하는 시간이었는데 교수가 이런 거 다 받아주고 거의 일대일 질문 수준까지 대화가 들어갑니다. 그럼 나머지 사람들은 그게 재밌을까요? 재미없죠. 토론수업 하지마세요.

    시험은 그냥 단어 던져주고 그거에 대해서 쓰라고 합니다. 이번 기말은 '낙랑군, 통일신라, 훈요십조, 태종, 자강운동, 갑신정변, 조선 여성 지위, 삼일운동, 이승만, 유신시대' 10개 중 8개 골라서 그 내용을 설명하고 한국사에 미친 영향을 쓰라는 식으로 나왔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교수님 전공이 근현대사라서 그 쪽 비중이 높게 나오니까 혹시 들으시면 팁으로 참고하세요. 정답은 당연히 수업 때 다룬 내용 그 자체입니다.

    서두에도 썼지만 그래도 역사를 좋아하는 편이라 학점 구리다는 말 듣고도 그냥 들었는데 진짜 피보기 싫으면 그냥 듣지 마세요. 아니면 마지막 학기에 듣는 정도라면 말리진 않겠습니다.
    새 창에서 보기 | 2017.07.01
  • 난이도
    | 수업 만족도
    | 학점 만족도
    이제 모든 학기를 마무리해가는 시점입니다. 그 중 최악의 과목을 꼽으라면 저는 이 과목을 선택할 것 같아요.
    물론 사람마다 다를수있지만 저는 최악입니다.
    여러분의 선택을 존중하지만 저는 처음으로 저의 그레이딩에서 F 를 보았답니다.

    제발.... 신중하게 선택하세요.
    새 창에서 보기 | 2017.06.10
  • 난이도
    | 수업 만족도
    | 학점 만족도
    1. 수업
    수업 초반에는 그나마 외국인 시선에서 본 한국사를 가르쳤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자신의 사상을 주입하는 느낌이 강합니다. 특히 박정희를 사랑합니다.
    2. 그레이딩
    다른 과목은 교수님께서 직접 다 하시거나 그 과목에서 에이제로 이상을 받은 학생 혹은 그 랩실 소속 대학원생분들이 그레이딩을 하고 왜 그렇게 점수가 나오는지 설명해주는 반면에 이 수업은 수업도 들어보지 않은 TA들이 반이상을 채점을 하며 답안지에 왜 이렇게 점수가 나왔는지 설명조차 써놓지 않을정도로 무성의합니다. 그리고 그레이딩에 대해 물으러 가면 자신이 채점한것이 아니라는 안일한 말과 함께 자기 생각엔 이 친구가 이렇게 해서 채점 한것 같다라는 애매모한 답변만 합니다. 과연 이 시험에 채점기준이라는 것이 있는지 의문이 듭니다.
    3. 결론
    절대로 듣지 않을것을 권합니다.
    새 창에서 보기 | 2017.01.09
  • 난이도
    | 수업 만족도
    | 학점 만족도
    먼저 사상 최대 에프뿌리기는 교수 잘못이라기보다는 너무나도 생소한 문제 유형때문이였습니다. 교수가 분명 수업시간에 문제 유형이 이렇게 나온다고 설명은 해 주었지만, 애초에 문제를 맞추기 위해서는 모든 수업 내용을 빠지지 않고 거의 배끼듯이 필기해두거나 녹음을 해서 그대로 적는것이엿습니다, 문제가 통일신라에 대해 써라. 이게 다인데 채점 기준은 자기가 말한거만 쓰라는거였죠. 중간 망치고 뒷 자리에서는 잘 들리지도 않는 영어발음을 하나라도 놓치지 않기 위해 정말 꼼꼼하게 필기해야했고 시각적인 자료라곤 1도 없으면서 참고하라고 주는 자료는 시험에 나오지도 않습니다. 참고로 저는 이 과목을 수강하기 4개월 전에 한국사1급을 취득했었고 결과적으로 시험애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보편적으로 알려진 혹은 국사 시간에 중요하게 배우는 민족주의적인 한국사에 대해서 배우는 과목이 아니라 비판적이고 객관적으로 보는 한국사이기 때문에 이과라서 불리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은 안하셔도 됩니다. 저는 사실 교수님의 역량에 대해서는 아주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한국인의 입장에서는 모국의 역사를 (그것이 비록 왜곡되어있더라도) 주류에서 벗어나서 수업하기가 불가능한데, 외국인이셔서 그런지 역사를 객관적이게 보는 시각을 심어주시고자 노력하십니다. 중간고사 에프받고 최종적으로 비쁠받은 입장에서 정말 수업은 추천하지만 꼭 시험 유형을 파악하시고 수업을 들으실 수 있기 바랍니다. 시험 유형이 다양하게 나오기 힘든 수업이라 족보가 돌 수 있다는게 단점!
    새 창에서 보기 | 2017.01.08
  • 난이도
    | 수업 만족도
    | 학점 만족도
    일단 많은 논란을 빚었던 과목이다
    중간고사 성적의 반 이상이 F.....
    그런데 필자는 이에 대해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하며 딱히 잘못되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일단 출석 점수가 없다. 과제도 없다. 중간 40%+기말 60%로 단순.
    하지만 문제는 출석을 하지 않는다면 시험에 나오는 내용이 무엇인지 잘 알 수 없으며
    (수업 중간에 뭐가 중요하다고 언급해주심!!!)
    교수님이 원어민이라 그런지 수업 내용이 매우 빨리 진행된다....(판서나 PPT도 없,...,게다가 교수님의 발음도 낯설다...)
    시험에 나온 내용은 모두 교수님이 수업 때 설명하신 내용이랑 모두 같다
    항의하는 자들은 수업 첫시간떄 교수님이 뭐라 말했는지 듣지도 않은 장애들이니 들을 필요가 없다
    중간은 수업 시간 때 배운 내용중 단어 12개를 제시해주고
    그중 10개를 선택하여 몇문장으로 서술하는 것이다
    수업시간 때 배운 내용만 나오며 무슨 내용을 썼는가에 따라 문제당 4~8점을 받게 된다
    4점 미만의 점수를 받게 되면 그 문제에 대한 포인트는 받을 수 없다....
    이상한 내용을 쓰면 1점 감점이 된다.
    년도를 제시하는게 중요하며 수업 시간 때 배운 내용만 쓴다면 8점중 6점 이상은 쉽다.
    기말은 소설 The man in the high castle을 읽어야 하며
    이 소설에 관한 점수 배점이 15점이다(개인적으로 매우 재밌는 소설인데 반드시 한글판으로...영문 읽다 죽을뻔)
    한글판은 학정에서 2시간 대여 가능하므로 학정에서 읽어보잣
    그리고 나머지 점수는 중간고사 떄 나왔던 문제중 4문제가 나오고
    기말떄 배운 내용에서 나머지 것들이 출제 된다
    (내 생각에는 중간 고사를 아주 개망했기에 교수님이 이런 판단을 내린게 아닌가 싶다...)
    여튼 필자는 B0를 받았으며
    좋은 성적도, 낮은 성적도 아니지만
    우리나라 역사를 미국의 입장에서, 객관적인 시선으로 평가햇을 때 이렇게 평가되는구나...라고
    깨닫게 되어 정말 뜻깊은 강의였다.
    솔직히 이 때까지 들은 강의 중에서 진짜 대학에서 이런 강의는 들어봐야지...함직한 강의!!
    좋은 성적은 못받았지만 깨달은 점이 더 많기에 후회따윈 들지 않는다
    진짜 평가에 연연하지 말고 꼭 듣기를 바라는 과목!!
    새 창에서 보기 | 2016.12.30
  • 난이도
    | 수업 만족도
    | 학점 만족도
    듣기전에 헬스케어 센터 전화번호를 알아두는것을 추천.
    수업 자료도 매우 부실, 말로만 듣는 수업이라 녹음기 추천,
    필자는 녹음기를 이용해서 그날그날 수업 복스 정리 깔끔히 하고 시험을 봤음에도
    불구하고 중간고사 C맞음 F맞은사람은 70퍼가 넘어감, 심지어 시험성적 발표를 의도한건진 모르나
    위드로 가능 날짜 바로 다음날 기습 발표하여 많은이들을 혼란으로 이끔
    한마디로 노답
    자살충동 느껴보고 싶은사람은 들어봐도 될듯
    새 창에서 보기 | 2016.12.17
  • 난이도
    | 수업 만족도
    | 학점 만족도
    수능때 국사 1등급을 맞았든 한국사능력검정 1급을 맞았든 이 수업 앞에선 전부 무용지물임

    수업 시간때 안 들어놓으면 그냥 바로 틀리는거

    이번에 처음 개설된 과목이라 많은 학생들이 교수님 스타일 파악을 못해서 많이 피를 봤지만

    아마 다음 학기부터는 아주 들을만 해질듯

    교수님 강의력은 내가 살면서 들어본 한국사 강의 탑3 안에 들 정도임..

    시험 유형만 잘 파악하고 수업만 잘 들으면 아주 손 쉽게 학점 잘 받을 수 있는 과목
    새 창에서 보기 | 2016.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