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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평가

  • 난이도
    | 수업 만족도
    | 학점 만족도
    산디과 전공 필수 수업중에 제일 처음 듣는 수업이라 로드는 조금 빡세더라도 재미있어 보인다는 생각에 많은 인공 1, 2트랙 학생들이 수강함. 3인 1조로 주제에 대한 제품을 디자인하는 것이 한 학기의 프로젝트인데, 솔직히 산디과/비산디과 차이가 많이 남. 그치만 학점은 잘 주시니 교수님 피드백을 잘 수용하면 됨. 조원 진짜 마음에 맞는 사람 같이 꼬셔서 듣자고 하던지, 아니면 잉력이라도 올려서 구해서 하는 걸 추천. 외국인과 같은 조 하신 분 있었는데 여러모로 고생하시는 것처럼 보였음.
    새 창에서 보기 | 2020.08.17
  • 난이도
    | 수업 만족도
    | 학점 만족도
    초반은 쉬웠는데 점점 어려워짐. 그런데 교수님이 나중 수업은 계속 복습 해주셔서 혼자 공부할 시간 여유가 생김.
    꾸준히 복습하는 거 필수.
    새 창에서 보기 | 2020.08.15
  • 난이도
    | 수업 만족도
    | 학점 만족도
    고등학교 수업이랑 비슷했어요. 경제학 원론을 안 들은 학생들을 위해서 경제학 기초부터 가르쳐줍니다. 기초부터 해서 그런가 학생들이 참여할 부분은 적음 .
    매주 퀴즈 풀어야 하는데 은근히 빡셈. 뭔가 다 맞는 것 같은데 미묘하게 틀린 걸 찾아야 하기 때문. 수업 자료 잘 봐야 퀴즈 잘 풀 수 있음.
    교수님 가끔 질문하는데 대답하면 추가 점수 줍니다.

    매주 나오는 퀴즈 말고도 2~3번 정도 중요한 퀴즈(?) 나옵니다.

    중요한 퀴즈는 다 만점 받았고 기말고사 점수 잘 받았는데 매주 푸는 퀴즈에서 조금씩 까여서 그런지 학점은 A- 받았네요. 기대한 것 보다는 못 받음.
    새 창에서 보기 | 2020.08.15
  • 난이도
    | 수업 만족도
    | 학점 만족도
    2주마다 2개 씩 교수님이 내주시는 article을 읽어야 하고 조별로 article과 관련하여 리포트를 써야합니다.
    영어 article 읽는게 좀 힘들었어요. 그리고 리포트도 잘 쓰기 힘듭니다.
    수업 내용은 별로 안 어렵습니다. 수능 한국사 내용보다 적고 한국인이면 다 아는 내용들임.
    조별 리포트 잘 못 쓴 것 같았는데 학점은 A0 주셨습니다. 리포트 점수는 B, B+ 였어요. 학점 잘 주시는듯.
    새 창에서 보기 | 2020.08.15
  • 난이도
    | 수업 만족도
    | 학점 만족도
    일주일 두 번 수업 중 한 번은 교수님 강의(질문 많이 하시는데 대답 하면 좋은 것 같음), 한 번은 조별 토의를 합니다.
    4cycle로 구성 되어 있고 한 사이클 마다 2~3주 씩 하는데 각 사이클에 영화나 짧은 영상 (교수님이 올려주심), 교재에 관련 파트를 읽어야 합니다.
    사이클이 끝나면 조별 혹은 개인별 리포트를 씁니다.

    교수님 수업 재밌으나 조별 토론때 조원들이 준비를 제대로 해오지 않거나 트롤이 있으면 기분나쁠 수도 있습니다.
    새 창에서 보기 | 2020.08.15
  • 난이도
    | 수업 만족도
    | 학점 만족도
    정말 재밌습니다. 학점 면에서는 꿀이라고는 말할 수 없지만, 유니스트에서 배운 교양 중에서 가장 재밌게 공부하고 적용하고 질문했던 수업이었습니다.
    새 창에서 보기 | 2020.08.09
  • 난이도
    | 수업 만족도
    | 학점 만족도
    세경 세경 하길래 한번 들어봄.

    장점.
    1. 일주일에 한번은 교수님께서 블랙보드 수업, 나머지 한번은 블랙보드에 올라오는 영상을 보는 것으로 출석처리됨.
    2. 1학기에는 중간이 없었고, 대체과제 없이 넘어감. 기말에는 에세이형식으로 시험을 치루었음. 그러나 교수님께서 시험 전, 시험 가이드 라인을 제시해주셨고, 곧 시험문제 였음.
    -> 자신이 시험 전 problem set를 정독하고, 다시 풀어보고, 이해한대로만 쓴다면 만족하는 성적을 얻을 것임. (에세이이니 당연히 problem set의 문장을 복붙했을 때 성적이 좀 까인다더라.)

    단점.
    1. 매주 problem set라는 그 주에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객관식 문제를 매주 풀어야 함
    ->but, 수업을 잘듣었다면 복습도 될 뿐만 아니라 추후에 치는 시험(중간, 기말 ; 1학기에는 중간이 없었음, 기말은 에세이 대체)에 있어서 아 ! 주 ! 중요한 시험대비 자료가 됨.
    뿐만 아니라, 수업시간에 했던 교수님 하셨던 설명에 부가설명이 더 들어있음. (장점 같은 단점)
    2. 한 학기에 5%(아마)를 차지하는 퀴즈를 2~3번 정도 친다.
    하지만, 수업시간에 잘 들었다면 충분히 풀 수 있는 정도의 문제이다. 듣기만 했어도 평균은 받을 수 있는 정도의 수준이다.
    - > 수업시간에 교수님께서 ppt 파일에는 없거나, 그런 파일을 올려주시면서 설명하시는 경우가 있는데 그걸 사진으로 찍거나, 필기를 해놓는다면, 추후의 시험공부나 퀴즈에 있어서 이득을 볼 수 있을 것이다.
    3. 난이도
    교수님의 말씀이 빠른 편도 아니고, 발음을 엄청 굴리시는 편(?)도 아니라서 잘 알아들을 수 있으나, 난이도는 없지는 않은 듯
    - > 인터넷 찾아보거나 한글로 교수님께 메일을 보내면 아! 주! 잘 대답해주신다.
    새 창에서 보기 | 2020.08.06
  • 난이도
    | 수업 만족도
    | 학점 만족도
    첫 교양강의였는데 일단 일주일에 한번 수업이 있다는것은 완전 꿀. 근데 원래 다른 교양도 이렇게 과제가 많은 지 모르겠는데, 미리 수업 전 배울 내용을 읽고 서술식으로 매주매주 답해야함. 근데 거기에 온라인 포럼도 개많음. 진짜 과제가 개.많.음. 심지어 수업 내용도 개어려움. 진심...전공보다 시간 더쓴듯. 나는 지각 한번도 안하고 과제 꼬박꼬박 해서 냈는데 B+나옴. 과제 퀄에 비해 괜찮게 나온 것 같은데 매주 꼬박꼬박 해서 낸것 치고는 ㅂㄹ인듯..
    새 창에서 보기 | 2020.08.04
  • 난이도
    | 수업 만족도
    | 학점 만족도
    대학원에 진학해서 배터리를 하고 싶다면
    반드시 들어야할 과목이라고 감히 생각한다.
    다른 내용보다 전해질 관련 내용은 매우 유익하다.

    다만 수업 내용이 꽤나 많고 시험이 지엽적인 것이 단점
    그래도 전공수업을 성실히 듣고 공부했다면 왠만한 내용은 2,3학년 때 배운 내용이다.

    수업은 교수님 목소리가 귀에 날아와 꽂히는 느낌이다.
    새 창에서 보기 | 2020.07.30
  • 난이도
    | 수업 만족도
    | 학점 만족도
    수업 시작 전 15분 정도 전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한국어로 요약해주시고
    수업 마지막 15분 정도 그 날 배운 내용을 한국어로 요약해주신다.

    내용도 다른 교수님들 고체화학과 다르게 단순 암기 수준의 내용은 소개해주는 수준으로 수업하시고,
    이해가 필요한 내용을 더 집중적으로 수업하시고 과제로 출제하신다.

    과제는 교수님이 직접 만드신 문제인 것 같고 난이도는 약간의 고민을 하면 무난하게 풀 수 있다.

    학생들에게 굉장히 친절하시고 질문에 최선을 다해서 답변해주신다.
    한 번은 실수로 과제를 첨부하지 않고 메일을 보냈는데 거의 5분만에
    과제 첨부하여 다시 보내달라고 답장이 올 정도이다.

    학점은 정말 잘 주신다.
    새 창에서 보기 | 2020.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