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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평가

  • 난이도
    | 수업 만족도
    | 학점 만족도
    결정결함론도 김주영 교수님 수업을 수강하였는데 너무 좋았어서, 재료의 기계적 거동도 수강하였습니다.

    강의는 충분히 이해할 수 있게끔 영어로 설명해주신 다음, 한글로도 자세하게 설명 해주셔서 좋습니당!

    강의는 싸강이었지만 시험은 오프라인 기말 100% 로 이루어졌습니다. 한 학기 동안 배운 내용들을 거의 전부 다 복습하면서 정리할 수 있을만큼 문제가 많았지만, 다 교수님께서 수업시간에 설명해주셨던 부분들이어서 그렇게 어렵지는 않습니다. 시험시간 안에 적으려면 막힘없이 적어야 합니다!

    ppt 자료는 대부분 간단하게 그래프나 그림만 있는데 교수님이 다 꼼꼼하게 설명해주시기 때문에, 수업시간에 집중해서 필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모두 김주영 교수님 수업 들으세용~~~~~
    새 창에서 보기 | 2021.03.04
  • 난이도
    | 수업 만족도
    | 학점 만족도
    난이도는 쉬워요. 근데 그만큼 다른 학생들이 잘해요. 학점을 그렇게 잘 주시진 않습니다. 근데 발표 부담 없어서 만족한 수업이었어요. 이게 쉬운데 은근 문제가 말장난? 식으로 까다로워요. 외워야할 것도 많구요. 그냥 다 외우면 그냥저냥 할 수 있는 과목입니다. 발표 하기 싫다~하시는 분들한텐 추천.
    새 창에서 보기 | 2021.01.22
  • 난이도
    | 수업 만족도
    | 학점 만족도
    홍성유선생님의 과외 부분
    수리를 가르침에있어서 수1의 기본 학습 가르침이
    다른 타 선생님들에 비해 전반적으로 우수
    기본개념설명을 학생들이 이해하기쉽도록 설명을 순차적으로
    단계별 심화과정 이해까지쉽게함.
    심화과정 문제풀이도 쉽사리 해내시며 학생들이
    전반적으로 자주 어렵게생각하는 부분도 잘 잡아주시면서
    고득점 완성대비에 알맞음

    그러나 다른 유형별 동문제에대해서 학생들에게 같은 원리로 이해시킴이
    어려움이 보임.
    문제를 조금 더 다양하게 접할필요가 있음
    다음번수업에 다양한 문제 및 한단원 문제지를 천제이상씩
    풀이 및 교육지도 요망
    그외 전반적 우수
    새 창에서 보기 | 2021.01.15
  • MTH112 Calculus II - 김정은 2020-1학기 |
    난이도
    | 수업 만족도
    | 학점 만족도
    강의가 좋았습니다
    새 창에서 보기 | 2020.12.29
  • 난이도
    | 수업 만족도
    | 학점 만족도
    수업을 들어서 좋았던 점이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1. Flipped Learning인데, 수업방식은 Flipped Learning이 아님.
    Flipped Learning은 단순히 수강생들의 예습만을 강조하는게 아닙니다. 수업 진행방식, 과제 모두 기존의 선형적이고 절차적(Procedural) 수업방식과 다르지 않았습니다. 마치 선임자가 짜놓은 수업과 과제 포맷을 그대로 써먹기 위해, copy & paste한 느낌이였습니다. 제발 Flipped Learning이 뭔지 인지하고 수업을 유기적으로 계획하고 구조화하기 바랍니다.
    2. 따로 노는 수업과 과제
    수업과 과제가 너무 따로 놉니다. SM/EQ를 진행하기 위해 교수님의 수업은 대체 무슨 의미를 갖는 건가요? 교수님 수업 듣는 행위가 시간낭비처럼 느껴졌습니다. 학기가 지나갈수록 진정한 배움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회의감이 느껴졌습니다. 과제 채점은 하기는 합니까? 마지막에 몰아서 10점 처리하는거 봐서는 그냥 학점에서 assignment 비율만 맞추려고 의례적으로 내는 것 같은데 제발 그런짓좀 하지 마십시오. 이게 고등학교 내신 수업입니까? 진짜로 수강생들을 위한 과제인지 다시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3. 부적절한 Midterm/Final exam 및 CPS Quiz
    COVID-19을 고려해서 Chegg 등 많은 cheating 수단 때문에 힘들었던 한 해였습니다. 그렇기에 time attack같이 타이트하게 진행되는 exam은 이해가 됩니다. 그런데 이게 최선이였습니까? 다른 기초과목인 General Physics를 보더라도, exam의 문제를 textbook 그대로 제출하지는 않습니다. 일반화학 이 과목은 솔직히 좀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정도였습니다. 저희는 이 과목을 공부해서 다시 수능을 보려고 하는게 아닙니다. 제발, 제발, 제발 문제 은행식 시험 출제 및 기계식으로 수강생들이 문제를 빠르게 풀도록 유도하지 마십시오. 수강생들은 지식을 배우러 왔지 문제풀이 테크닉을 배우러 온 것이 아닙니다.
    3. 부적절한 Midterm/Final exam 및 CPS Quiz(Continued)
    적어도 문제라도 직접 만들어서 내는 성의를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수강생들이 시험 대비해서 텍스트북 문제만 주구장창 풀게 만들지 마라 이말입니다. 암기식 학습은 고등학교면 충분합니다.
    4. 기타 여러가지 사항들
    a) 교수자의 온라인 수업에 대한 관심부족 및 능력부족 - Zoom, Lock-down Browser 사용 미숙.
    b) 일방통행 피드백 - 과제들에 대한 Feedback이 0에 수렴. 과제의 의미는 무엇인가?

    이러한 수업을 듣고 일반화학2를 들어야 한다는게 몸서리치게 싫습니다. 2020년도 2학기 수업은 이 유튜버(https://www.youtube.com/channel/UCsJB7OSEgBagezJvybTe2Sw) 보다 못한 수업이였습니다. 일반화학2때는 개선된 수업을 듣기를 바랍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 창에서 보기 | 2020.12.28
  • 난이도
    | 수업 만족도
    | 학점 만족도
    첫 온라인 수업이라 교수님께서 과제 절반, 기말 절반으로 성적을 책정했습니다.
    교수님께서 찬찬히 잘 설명해주시고 중간중간 예시문제들도 많이 알려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따로 책에 있는 예시들도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시험은 총 5~6문제 나오는데 그렇게 어려운 문제는 아니고 책 예시문제들과 난이도가 비슷합니다.
    당황스러운 분자구조를 문제에 내기도 하시는데 원리만 잘 파악해 나가면 괜찮게 점수 받습니다.
    학점은 괜찮게 나왔어요
    교수님께서 워낙 친절하셔서 저는 추천합니다.
    새 창에서 보기 | 2020.12.27
  • BIO211 Biochemistry I - 김은희 2020-1학기 |
    난이도
    | 수업 만족도
    | 학점 만족도
    -생명과를 선택했으면 들어봐야지 라고 한번쯤 생각했을 과목입니다. 교수님은 두분이서 가르쳐주셨는데 두 분다 강의력은 무척 뛰어나셨던 것 같습니다. 김은희 교수님은 과제를 2~3번 내주셨는데 간단한 개념정리 및 응용문제여서 쉽게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조금만 꼼꼼하게 제출하면 감점없이 모두 점수를 잘 주셨던 것 같습니다.

    -중간고사가 있었는지 없었는지 잘 기억이 안나 기말고사에 관한부분만 적겠습니다... 기말고사는 문제지를 주고 답만 워드에 적어 제출하는 형식이었습니다. 단답 30개?정도에 서술형 5개였는데 시간을 길게 준 take home exam이였습니다. 다만 take home exam이다 보니 도서를 참조할 수 있어 학생들 점수간 변별력이 많이 없어서 학점이 절대평가와 유사하게 굉장히 근소한 차이로 나뉘었다고 들었습니다.
    새 창에서 보기 | 2020.12.20
  • 난이도
    | 수업 만족도
    | 학점 만족도
    -솔직히 말해서 수업을 듣기보다 교재의 문제를 열심히 풀었던 것 같습니다. 퀴즈와 시험을 쳤는데, 퀴즈는 제한시간이 있는 시험형태였고 중간고사는 와일리를 이용, 기말고사는 퀴즈와 동일했습니다.

    -퀴즈와 중간고사는 난이도가 굉장히 쉬웠습니다. 책의 문제를 풀거나 수업시간 ppt에 나오는 예제를 한번씩 다 풀어보면 어느정도 다 풀 수 있었습니다. 중간고사는 와일리를 이용했다고 했는데 와일리는 그곳에 설정되어 있는 정답과 같은 형태로 적지 않으면 틀린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물론 조교님께 말씀드리면 정답처리가 됩니다.) 그래서 저는 와일리에서 제공하는 연습문제를 모두 풀고 시험을 쳤는데 시험문제 자체가 그 문제들과 유사한 형태고 맞게 처리하는 답의 형태도 동일하기 때문에 문제 없이 풀 수 있었습니다. 와일리시험을 친다면 와일리의 연습문제를 꼭 풀어보는걸 추천드립니다!

    -기말고사는 제한시간내에 시험문제를 풀고 bb에 제출하는 형식이었던것 같습니다. 이때는 위와 달리 문제가 굉장히 어려웠습니다. 단원이 어려워진 것도 있었지만 문제도 제한시간 내에 다 푸는게 불가능한 난이도여서 변별력을 주려고 하셨던 것 같습니다. 25점 만점에 10점 후반대를 받으면 A+을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새 창에서 보기 | 2020.12.20
  • 난이도
    | 수업 만족도
    | 학점 만족도
    -생명공학과를 입문함에 있어 필수로 들어야하는 과목입니다.

    -정웅규 교수님의 파트는 근골격계와 관련된 생물학적 지식을 배웁니다. 캠벨 일반생물 기준 하 권 내용에 해당하는 것 같습니다. 내용자체는 어렵지 않았던 것 같고, 수업과 별개로 올려주시는 참고자료들이 꽤 있는데 그 자료들을 모두 읽으면 수업을 이해하기도, 과제를 수행하기도 무척 편해집니다.

    -조윤경 교수님의 파트는 랩온어칩과 관련된 내용을 배웁니다. 저는 원래 관심있던 분야라 즐겁게 들었고, 정웅규 교수님의 파트는 기존에 알고 있던 내용이었는데 조윤경 교수님 파트는 정말 생소한 부분을 배워 흥미롭게 들었습니다. 들으면서 확실히 생공이 융합과학을 배우는것에 가깝구나라고 생각이 들었던 것 같아요.

    -코로나가 처음 유행했을 때 수강한 과목이라 재난지원학점을 받은 것도 있지만 학점은 대체로 굉장히 잘 주셨습니다. 시험과 과제도 모두 Take home exam 형식으로 이루어져서 열심히 시간투자한다면 100점에 근접한 점수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새 창에서 보기 | 2020.12.20
  • 난이도
    | 수업 만족도
    | 학점 만족도
    1) 내가 들은 강의
    미분방정식.

    2) 수업 진행
    코로나 때문에 녹화하신걸로 수업을 진행하셨으며 교과서 기반 피피티로 수업을 하십니다.
    퀴즈는 중간중간 마다 있고(기억은 잘 안나지만 이주에 한번정도) 이때 당시 와일리는 없었습니다.

    3) 강의 방식
    교과서에서 준 피피티인가 여튼 그 글 위주로 된 피피티를 가지고 설명하십니다. 전에 배웠던 것도 리뷰 해주시고, 마지막에 총정리까지 해주십니다. 중요한건 중요하다고 말씀을 해주십니다. 그리고 유도같은 것들도 다 해주십니다. 퀴즈도 중간중간 있으며, 퀴즈의 난이도는 예제만 풀어가셔도 풀 수 있을 정도입니다.

    4) 학점
    저희가 맨 처음에 들어왔을 때 A:B:C 비율이 2:2:1 비율로 주신다고 하셔서 전 좋았습니다. 지금은 어떻게 바뀌었을지는 모르지만, 그 때 당시에 그렇게 말씀하셔서 실제로 성적을 매우 잘 받았습니다. 열심히 하고 성적 잘 나오고 퀴즈도 열심히 하고 과제도 열심히 하면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을 겁니다. 과제는 문제 풀이 위주이고, 중간에 저희는 코로나 때문에 미분방정식과 나의 학과와의 관계에 대한 에세이를 쓴 적도 있습니다.
    사실 저는 퀴즈도 망했었고 (한번도 만점 받은 적이 없습니다) 과제도 정말 짜게 TA가 점수를 줘서 만점 한 한번 받았나 했는데 그냥 중간기말 잘 보니까 A+ 나오더라고요.

    5) 교수님
    가장 중요한 교수님인데... 교수님이 영어를 정말 무진장 잘하십니다. 제가 본 교수님들 중에서도 탑급으로 정말 잘하셔서, 수업의 진도가 무척이나 빠릅니다. 심지어 판서로 가르쳐주시는게 아니라 나와있는 피피티를 보면서 가르쳐주시며 유도하고 해주시기 때문에, 쓰는 것도 빠르고 필기하는데 어려움은 많습니다. 영어를 정말 잘하시고 막힘이 없어서 아마 진도가 무척 빠르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중간중간 질문드리면 정말 잘 받아주시고 메일도 잘 받아주시며, 무엇보다 매우 친절하십니다. 한번 에세이를 쓰니 거기에 일일히 코멘트도 다 달아주시고 질문 하나하나에도 이해가 갈때까지 가르쳐주셔서 그 부분은 매우 좋았습니다.
    근데 정말 영어 잘하셔서 수업의 질은 거의 최고입니다. 교수님께 배워가는 것도 참 많습니다. 고민하고 계시다면 당장 정하영 교수님의 수업을 들으세요.

    6) 시험 난이도
    그냥 와일리만 풀면 될 정도의 난이도였습니다. 사실 시험을 와일리로 봐서 정확히 판가름하기가 어렵네요.
    새 창에서 보기 | 2020.10.20